- 충북대병원은 2026년 상반기 적자폭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감소했고, 병상가동률은 60% 이상으로 회복됐다.
- 병원은 비상경영체계 아래 진료 분야별 수익·비용 구조를 보는 원가분석을 추진하며, 충주분원 건립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로 중단된 상태다.
- 2026년 전공의 충원율은 충북대병원 66.7%, 비수도권 평균 65.2%, 수도권 93.6%로 수도권 쏠림이 확인됐다.
- 2025년 노사 현안은 협의로 무기한 파업이 시작 전에 철회됐고, 2026년 임금·단체협약도 타결됐다.
왜 중요한가
의정갈등 이후 병상가동률과 적자폭은 병원 경영의 핵심 지표가 됐다. 행정직은 진료량 회복, 원가분석, 대형 투자 타당성 검토, 노사 협의를 함께 다뤄야 한다. 국립대병원은 정부·지자체 지원과 공공 역할을 함께 관리하는 점이 특징이다.
🏢 관련 부서 · 하게 될 일
💬 면접 활용
Q. 의료인력 공백 이후 병원이 경영을 정상화하려면 행정직으로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충북대병원이 병상가동률과 적자폭을 지표로 관리하고 원가분석을 추진한 사례처럼, 진료과별 손익과 병동 가동 자료를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제안하겠습니다. 투자사업은 충주분원 건립이 예비타당성조사로 중단된 사례처럼 타당성 검증 후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하겠습니다.
📖 용어
- 병상가동률
- 전체 병상 중 실제 환자가 입원해 사용한 병상의 비율이다.
- 원가분석
- 진료 행위별로 드는 비용과 수익을 계산해 손익 구조를 보는 분석이다.
- 예방가능사망률
- 외상 환자 사망 중 적절히 치료했다면 막을 수 있었던 사망의 비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