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병원은 10월 12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지역의료 교육협력 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
- 협약에는 충청북도, 도내 의과대학, 수련병원, 충북의사회 등 11개 기관이 함께했고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 2027학년도 지역의사제 시행을 앞두고 학생의 임상실습, 수련, 지역 정착을 하나의 과정으로 연계한다.
- 충북대병원은 도내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이자 주요 수련병원으로서 임상교육과 전공의 수련의 거점 역할을 맡는다.
왜 중요한가
지역의사제 학생이 들어오면 병원은 실습 공간, 지도 인력, 수련 프로그램을 미리 갖춰야 한다. 지자체·대학·의사회와 역할을 나누는 협약 업무는 기획과 대외협력 부서의 몫이다. 지역 인력 확보가 병원 운영의 안정성과도 직결된다.
🏢 관련 부서 · 하게 될 일
💬 면접 활용
Q. 지역의사제 도입과 관련해 병원이 지역 의료인력 정착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충북대병원 사례처럼 지자체, 의대, 의사회와 협약을 맺어 교육부터 수련, 정착까지 한 흐름으로 관리하는 방식을 제안하겠습니다. 행정직은 실습 일정, 정보 공유 체계, 수련 이후 근무 연계 방안을 정리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지역 병원을 일찍 경험하도록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도 제안할 수 있습니다.
📖 용어
- 지역의사제
- 지역 근무를 조건으로 의대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지역 의료현장에 정착시키려는 제도다.
- 수련병원
- 전공의가 전문의가 되기 위한 수련을 받도록 지정된 병원이다.